로비나 Spice Beach Club: 바닷가 수영장, 선셋 칵테일과 라이브 음악(칼리아셈)

로비나의 검은 모래 해변에 자리한 Spice Beach Club은 여행자와 불렐렝 주민들이 해 질 녘을 기다리며 모이는 곳입니다. 바다를 향한 수영장, 모래 위 선베드, 칵테일, 라이브 음악이 있습니다. 주소는 칼리아셈 마을 부눗 팡강의 Jalan Seririt–Singaraja 225번지로, 칼리북북 중심가 바로 서쪽입니다. 지금도 활발히 운영 중이며, 2026년 7월 23일에는 불렐렝 군수가 개회한 로비나 페스티벌 기자회견이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메뉴와 가격대

  • 음식: 인터내셔널 메뉴로, 인도네시아식 스낵과 전채,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면, 파스타, 피자, 해산물, 육류와 가금류 요리에 채식 및 글루텐 프리 메뉴도 있습니다.
  • 음료: 클래식 칵테일, SBC 시그니처 트로피컬 칵테일, 플레이밍 칵테일, 신선한 목테일. 마르가리타와 상그리아가 대표 음료로 소개됩니다.
  • 가격: 식사와 음료 1인 약 100,000~200,000루피아로 남부 발리 비치클럽보다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만일을 위해 현금도 챙기세요.

수영장, 석양과 엔터테인먼트

  • 수영장: 선베드가 있는 오션뷰 수영장입니다. 데이패스 요금이나 최소 이용 금액은 공개되어 있지 않고 수영장은 식사 손님을 위한 곳이니, 도착하면 직원에게 이용 규정을 문의하세요.
  • 석양: 해는 로비나 해안선의 서쪽 끝으로 집니다. 맨 앞자리를 원하면 17:00쯤 도착하세요.
  •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음악과 공식 웹사이트·인스타그램에 공지되는 주간 이벤트, 스파 트리트먼트가 있습니다. 2025년 7월 6일에는 지역 특산품 선데이 마켓 개막 행사도 열었습니다.
  • 분위기: 오후에는 여유롭고 가족 단위에도 좋으며, 밤이 가까워질수록 활기가 넘칩니다.

돌고래 투어와 완벽한 조합

  • 로비나 돌고래 투어 배는 06:00쯤 출발하므로, 새벽에는 돌고래, 한낮에는 기트기트나 문둑 산간의 폭포, 오후 늦게는 Spice Beach Club으로 돌아와 수영과 석양을 즐기는 일정이 인기입니다.
  •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하고 싶다면 같은 부지에 Spice Dive 다이브 센터가 있습니다.
  • 이동 시간: 칼리북북에서 약 5분, 싱아라자에서 20~25분, 문둑에서 약 1시간, 우붓에서 2.5~3시간.

실용 정보 및 예약

  • 위치: Jl. Seririt–Singaraja No. 225, Kaliasem, Lovina —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영업시간: 공식 웹사이트 기준 매일 13:00~22:00(WITA). 일부 안내 사이트는 시간이 다르게 적혀 있으니 방문 전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세요.
  • 가격: 1인 약 100,000~200,000루피아.
  • 예약: 워크인 가능. 단체나 선셋 테이블은 공식 웹사이트 spicebeachclubbali.com에 안내된 WhatsApp으로 문의하세요.
  • Instagram: @spicebeachclub

로비나는 서둘러 남쪽으로 돌아가지 않을 때 가장 좋습니다. 칼리북북 주변에서 두 밤을 묵으면 새벽 돌고래와 여유로운 석양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로비나의 AccessiaPass 호텔 바우처를 둘러보세요.

Spice Beach Club Lovina: Kolam Tepi Pantai, Sunset & Live Music di Kaliasem Spice Beach Club Lovina: Kolam Tepi Pantai, Sunset & Live Music di Kaliasem Spice Beach Club Lovina: Kolam Tepi Pantai, Sunset & Live Music di Kalia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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