믈릴링의 Warung Nasi Angin Be Manis에서 나시 앙인 한 접시는 약 1만5천 루피아(약 1,300원)입니다. 흰밥, 육포 스타일의 달콤한 돼지고기, 빨간 양념의 찢은 돼지고기, 양배추 볶음면, 그리고 국물 한 그릇. 가게는 타바난 끄람비탄 구 믈릴링 마을, 덴파사르~길리마눅 도로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름은 밤바람(앙인=바람)과 상관없습니다. Bali Post(2025년 5월)와 IDN Times Bali에 따르면 창업자의 이름이 안 긴이었고, 1960년대부터 이 도로를 지나는 트럭 기사들에게 팔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사위 이 능아 라흐만디 뿌뜨라가 이어받았습니다.
가기 전에
- 영업시간: Bali Post(2025년 5월)와 2025년 10월 방문객 게시물은 24시간 영업이라고 합니다. IDN Times Bali는 2022년에 12:00~22:00으로 기록했습니다. 2026년 공식 확인은 없으니 한밤중에 간다면 대안을 준비하세요.
- 할랄이 아닙니다. 주요 반찬이 모두 돼지고기이며, 채식 메뉴는 어떤 자료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 가격: 2025년 10월 게시물 기준 한 접시 약 1만5천 루피아, 2022년에는 1만2천이었습니다. 소액 현금을 챙기세요.
- 주문: '나시 앙인'과 접시 수만 말하면 됩니다. 부족하면 밥이나 고기를 추가하세요. 간장과 삼발은 테이블에 있습니다.
- 먹는 팁: 밥에 국물을 조금 부어 퍽퍽하지 않게 하고 나머지는 따로 마십니다. 단골들이 자주 권하는 방법입니다.
- 주차: 오토바이와 차 몇 대 정도. 트럭과 버스가 다니는 국도 바로 옆이라 드나들 때 특히 밤에 조심하세요.
- 가게 착각 주의: 나시 앙인은 이제 여러 곳에서 팔고, 슴삐디에는 친척이 하는 다른 지점도 있습니다. 이 글은 믈릴링의 Be Manis 가게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붐비나요?
2025년 10월에 글을 쓴 방문객은 자정이 넘어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양은 한 끼로 적당하지만 많지 않으니 배가 많이 고프면 밥이나 고기를 추가하세요.
IDN Times Bali에 따르면 고기는 새벽 3시 30분쯤부터 장작불에 익히기 시작하며, 2022년에는 하루 약 15kg의 돼지고기를 썼습니다.
위치: 구글 지도에서 보기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발리 서부를 오가는 길에 들르는 식사 장소로, 또는 뿌리 아냐르 끄람비탄을 본 뒤에 가기 좋습니다. 낮에 타바난 북부를 지난다면 Sambel Bejek Belayu가 13:00에 닫으니 그곳 점심을 먼저 넣어 동선을 짜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