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리 아냐르 크람비탄은 박물관이 아닙니다. 타바난 시내 서쪽에 있는 이 오래된 궁전 구역에는 지금도 왕족이 살고 있으며, 바로 이곳에서 1960년대 말부터 뜩뜨깐(tektekan) — 짤로나랑 극을 이끄는 대나무 타악 음악 — 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방문객은 환영받지만, 표를 산 손님이 아니라 남의 집에 초대된 손님입니다.
지금도 사람이 사는 궁전
- 17세기 타바난 왕가가 세웠고, 1960년대 말부터 방문객에게 열렸습니다.
- 널찍한 안뜰, 공(gong) 정자, 석조 조각, 그리고 벽에 박아 넣은 옛 중국 자기 접시들.
- 일부 건물은 낡아 단계적으로 보수 중입니다 — 잘 다듬어진 관광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옛집으로 여기고 오세요.
뜩뜨깐과 왕실 만찬
- 뜩뜨깐은 바롱, 랑다, 짤로나랑 이야기와 함께 공연됩니다 — 매일 열리는 상설 공연이 아닙니다.
- 보통 단체를 위한 왕실 만찬 패키지로 열리며, 식사 중 약 90분 동안 공연이 이어집니다.
- 르공/레코, 안디르, 손님을 함께 춤추게 하는 조겟 붐붕이 곁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궁전 관리자나 여행사를 통해 훨씬 미리 예약해야 하며, 비용은 인원과 메뉴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문 예절
- 사롱과 슬렌당(허리띠)을 착용하세요. 자체 사원을 둔 가문의 공간입니다.
- 안쪽으로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관리인이나 가족에게 먼저 알리세요.
- 사당, 공물, 의식을 촬영하기 전에는 허락을 구하고 사적인 구역에는 들어가지 마세요.
- 조용히 이야기하고, 요청받으면 신발을 벗고, 기부용 소액 현금을 준비하세요.
실용 정보 및 예약
- 위치: 구글 지도에서 보기 — 크람비탄 바투리티 마을. 타바난 시내에서 약 15분, 덴파사르에서 1–1.5시간.
- 예약/방문: 낮 방문은 그냥 찾아가 입구에서 허락을 구하면 됩니다. 뜩뜨깐 공연이나 왕실 만찬은 궁전 관리자나 현지 여행사에 미리 연락하세요.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 시간 및 비용: 공식 매표소가 없습니다. 대략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 사이의 상식적인 시간에 방문하고, 보수를 위한 자발적 기부(1인당 수만 루피아면 적절)를 남기세요.
크람비탄은 따나롯, 자띠루위와 같은 길목에 있어 타바난에서 하룻밤 묵으면 일정이 훨씬 여유로워지고, AccessiaPass 호텔 바우처가 바로 그 용도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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