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누르 Jalan Cemara No.3의 해변 레스토랑 Lilla Pantai에서 나시짬뿌르와 빈탕 큰 병으로 혼자 먹으면 세금·봉사료 16% 포함 약 Rp173.000입니다. 2026년 8월 Chope에 올라온 메뉴에 따르면 메인 요리 대부분이 Rp69.000-110.000이며, 매일 07:00-23:00 영업합니다(2026년 10월 25일 확인).
무엇을 주문할까
모래사장 테이블에서 발리 맛을 원한다면 "Go Local" 메뉴가 가장 무난합니다. 나시짬뿌르 Rp89.000, 뚜뚜 아얌(발리 양념에 찐 닭) Rp89.000, 바비 케찹 Rp79.000, 참치 쁘뻬산 Rp89.000, 른당 Rp99.000. 삼발과 쁠레찡 깡꿍이 곁들여지는 랄라판은 닭 Rp79.000, 오리 반 마리 Rp129.000, 도미 한 마리 Rp99.000 세 가지입니다. 해산물 중 새우구이와 도미구이는 각각 Rp110.000이고, 음식 중 가장 비싼 것은 Rp190.000짜리 소고기 안심입니다.
음료는 빈탕 작은 병 Rp40.000, 큰 병 Rp60.000, Kura-Kura 라거 Rp60.000, 대표 메뉴 아락 마두 Rp90.000, 시그니처 칵테일 Rp110.000입니다. 발리 커피 Rp30.000, 생과일 주스 Rp40.000. 아침 메뉴는 종일 제공되며 스매시드 아보카도 Rp69.000, 에그 베네딕트 Rp79.000 등이 있고, 스무디 볼은 07:00-15:00에만 나옵니다.
얼마나 드나
- 아침: 스매시드 아보카도 + 발리 커피 = Rp99.000, 16% 포함 약 Rp115.000.
- 혼자 점심: 나시짬뿌르 + 빈탕 큰 병 = Rp149.000, 약 Rp173.000.
- 둘이 저녁: 도미구이 + 나시짬뿌르 + 아락 마두 칵테일 두 잔 = Rp379.000, 약 Rp440.000.
단점은 이 숫자에 있습니다. Lilla Pantai는 와룽 막벵 같은 현지 식당보다 두세 배 비싸고, 16% 추가 요금은 계산서를 받을 때에야 실감납니다. Wanderlog에는 18:30 이후 붐비기 시작한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언제 갈까
이른 아침부터 10시 전까지는 사누르 해변 산책로에서 일출을 보며 아침을 먹기 좋습니다. 오후 4시-5시 30분쯤은 저녁 시간보다 한산합니다. The Nest Beachside Spa에서 마사지를 받은 뒤라면 같은 산책로를 따라 가깝습니다. 와인 반입은 병당 Rp150.000의 콜키지가 붙고 증류주 반입은 안 됩니다. 다른 식당 규정은 발리 콜키지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주소, 영업시간, 예약
- 주소: Jalan Cemara No.3, Sanur(스마왕 해변 산책로).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영업시간: Chope와 Wanderlog 기준 매일 07:00-23:00.
- 예약: Chope("Lilla Pantai" 검색) 또는 바로 방문.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Lilla Pantai 검색
- 참고: 외부 생일 케이크 반입 Rp100.000.
짧은 질문
채식 메뉴가 있나요? 별도 채식 메뉴가 있습니다. 가도가도 Rp69.000, 템페 른당 Rp69.000, 비건 나시짬뿌르 Rp75.000 등입니다.
메뉴 가격에 세금이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메뉴에 모든 가격에 정부 세금과 봉사료 16%가 붙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근처 다른 선택지는? 그늘진 정원과 지중해 메뉴를 원한다면 해변에서 몇 분 거리인 Jl. Danau Tamblingan의 Three Monkeys Sanur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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