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약 20미터의 팅가르사리 폭포는 불렐렝 서부 구릉지대, 부숭비우 군 팅가르사리 마을에 있으며 오토바이로 거의 폭포 앞까지 갈 수 있습니다. 주민들은 름바 친따(사랑의 계곡) 폭포라고도 부르며, 마을 공식 웹사이트는 2025년 7월에도 이곳을 홍보했습니다. 가기 전에 흔히 놓치는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흔히 놓치는 것
- 남쪽에서 오면 푸푸안 경유가 가장 쉽습니다. 마을 웹사이트에 따르면 덴파사르에서 푸푸안을 거쳐 약 80km입니다. 스리릿에서 약 40분, 싱아라자에서 1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푸푸안 길은 비하라 다르마 기리 앞을 지나니 들렀다 가도 좋습니다.
- 마지막 길이 좁습니다. 폭포까지 마지막 1.6km는 2015년에 완공된 콘크리트 길로, 오토바이에 맞는 폭입니다. 주차 지점에서 물웅덩이까지는 약 10미터뿐입니다. 차라면 소형차로 오거나, 교행이 걱정되면 마을에 미리 세우세요.
- 공개된 요금이 없습니다. Jadesta 프로필에는 주차장, 공중화장실, 셀카 구역이 나와 있지만 가격은 없습니다. 주차나 기부용 잔돈을 챙기세요(2026년 9월 확인).
- 비가 오면 물이 흐려집니다. 우기와 건기 모두 수량이 많지만 비가 오면 물이 탁해집니다. 아래 얕은 웅덩이에서 수영하려면 건기나 맑은 날이 며칠 이어진 뒤에 가세요.
- 절벽 아래에 제단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곳입니다. 제단에 오르거나 그 위에서 사진을 찍지 말고, 근처를 지날 때는 단정하게 입으세요.
- 로비나에서 반나절 코스로는 맞지 않습니다. 로비나에서 스리릿을 거쳐 왕복하면 운전만 약 2시간입니다. 수영까지 하면 3-4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빠듯하다면 삼방안 일대 폭포를 고르세요.
팅가르사리 한눈에
- 위치: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운영: 팅가르사리 관광마을. 관광부 Jadesta 포털에 '발전 단계' 마을로 등록되어 있으며, 담당자 연락처는 Jadesta 프로필에 있습니다.
- 예약: 필요 없으며 바로 가면 됩니다. 어두워진 뒤 산길을 운전하지 않도록 아침 일찍 출발하세요.
- Instagram: Instagram에서 검색
- 준비물: 미끄럼 방지 샌들, 갈아입을 옷, 음식과 물. 현장 매점은 작고 선택지가 적습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부숭비우와 스리릿 경계에 있는 티탑 울라란 댐이 해안으로 내려가기 전 늦은 오후에 들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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