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탑 울라란 댐(Bendungan Titab Ularan)은 스리릿(Seririt) 중심에서 약 10km, 차로 20분 거리이며 NusaBali 보도에 따르면 입장권이 없습니다. 사바 강을 막은 이 저수지는 티탑 마을(부숭비우 지역)과 울라란 마을(스리릿 지역)의 경계에 있고, 2011-2015년에 지어졌으며 발리에서 가장 큰 댐으로 소개됩니다.
경로와 소요 시간
- 로비나(칼리북북)에서: 약 20km, 35-40분. 간선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반자르를 지나 스리릿에서 남쪽 부숭비우·푸푸안 방향으로 꺾습니다. 아침에 로비나 돌고래 투어와 묶을 수 있습니다.
- 싱아라자에서: 약 28-30km, 같은 경로로 45-50분.
- 문둑에서: 구불구불한 산길로 약 27km, 대략 1시간.
- 푸푸안(타바난)에서: 북쪽으로 약 26km. 남부에서 북발리로 넘어가는 길이라면 들를 만합니다.
지역 중심지에서 멀기 때문에 돌아올 교통편은 직접 준비하거나 기사를 쓰세요.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단점
사람들이 찾는 건 언덕을 배경으로 한 넓은 수면이며, 맑은 늦은 오후가 가장 좋습니다. 주민들은 낚시와 조깅을 하러 오고, 주차장과 작은 공원이 있습니다. 단점은 분명합니다. 물을 바라보는 것 외에는 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NusaBali는 방문객이 적다고 보도했으니 평일엔 노점이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영할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반나절 목적지가 아니라 이동 중 30-45분 들르는 곳으로 생각하세요.
실용 정보
- 위치: 불렐렝 서부 티탑-울라란 경계. Google 지도에서 보기
- 비용: 최근 보도상 입장권 없음. 주차 관리인이 있을 수 있으니 잔돈을 챙기세요. 2026년 9월 확인.
- 추천 시간: 건기 16:30-18:00쯤.
- 최신 사진: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로비나에서 가장 효율적인 동선: 한낮에 반자르 온천에서 몸을 담근 뒤 늦은 오후 댐으로 가세요. 두 곳이 같은 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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