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alita Canggu의 클래식 마르가리타는 한 잔 14만 5천 루피아, 저그는 72만 5천 루피아이며 봉사료 6%와 세금 10%가 별도입니다(2026년 7월 음료 메뉴, 2026년 10월 확인). Jl. Pantai Batu Bolong 68번지의 멕시칸 바 겸 주방으로 매일 12:00~24:00 영업합니다. 2012년부터 발리에서 운영해 온 브랜드로 스미냑에 2호점이 있습니다.
무엇을 주문할까
마르가리타가 이곳에 오는 이유입니다. 메뉴에서 '발리 원조 매운 마르가리타'라고 소개하는 Lacalaca는 할라피뇨를 우린 테킬라와 스타프루트로 만들고 한 잔 15만 루피아. Don Julio 레포사도로 만든 The Don은 22만입니다. 고르기 어렵다면 25만짜리 Margarita Flights로 원하는 하프 사이즈 세 잔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맥주는 빈탕 6만, Island Brewing 생맥주 8만, 목테일은 6만입니다.
안주로도 충분한 음식: 타코는 3개 한 접시에 13만 5천부터(바하 피시, 치킨 아도보), 알 파스토르 17만, 나초 14만 5천. 옥수수 토르티야는 매일 직접 만들고 글루텐 프리입니다.
가기 좋은 날
공식 사이트에는 매주 두 가지 이벤트가 있습니다. 화요일 Taco Tuesday는 하루 종일 타코 하나 3만 5천, 매주 토요일 밤 Agave Night는 테킬라·메스칼 샷과 플라이트 2-for-1입니다. Honeycombers는 금요일 테이스팅이라고 썼지만 공식 사이트는 토요일이니 사이트 기준으로 보세요. 토요일 밤이 가장 붐비고, 2-for-1은 생각보다 빨리 마시게 만듭니다. 저그 하나가 약 다섯 잔이니 서너 명이 나누는 게 적당합니다.
솔직한 평가
Lacalita는 마지막 목적지보다 클럽 가기 전 1차로 어울립니다. 자정에 닫고 댄스플로어가 없으며 시끌벅적한 레스토랑 분위기입니다. 저녁의 Jl. Pantai Batu Bolong은 자주 막히고 주차도 빠듯하니, 술을 마실 계획이라면 더더욱 오젝이나 차량 호출로 오는 편이 낫습니다(발리 음주운전 기준 참고). 둘이서 Lacalaca 두 잔, 타코 한 접시, 나초를 시키면 세금·봉사료 포함 약 67만 5천 루피아(약 5만 8천 원)입니다.
정해진 드레스코드는 없고 짱구식 캐주얼이면 됩니다. 인도네시아 음주 가능 연령은 21세이니 신분증을 챙기세요. 맥주로 이어 가고 싶다면 Black Sand Brewery가 같은 길에 있습니다.
실용 정보
- 위치: Jl. Pantai Batu Bolong No. 68, Canggu,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영업시간: 매일 12:00~24:00(스미냑점 11:00~23:00)
- 예약: lacalitabali.com 예약 양식,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전화/WhatsApp +62 822 4731 2217(공식 사이트 기준)
- 가격: 마르가리타 14만 5천~22만, 기타 칵테일 14만~16만 5천, 맥주 5만 5천~9만 5천 루피아, 별도 16%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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