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타마니 마을 과수원에서 귤을 직접 따면 보통 1kg에 약 15,000루피아이고, 따는 동안 그 자리에서 먹어도 된다고 2025년 8월에 올라온 방문객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과수원은 공식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킨타마니 지역 입장 징수금과 수확철이며, 2026년 수확 절정은 이미 지났습니다.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과수원 입장권은 없고, 딴 만큼 무게를 달아 값을 냅니다. 참고로 2026년 9월 초 농가 출하가는 1kg에 10,000-12,000루피아였습니다(NusaBali, 2026년 9월 4일). 과일이 귀했던 2025년 11월 갈룽안 직전에는 스카르다디 마을의 한 상인이 1kg에 18,000루피아를 받았고, 평소에는 10,000-12,000루피아입니다.
자주 놀라는 비용은 킨타마니 지역 징수금입니다. 국내 여행자 25,000루피아, 외국인 50,000루피아, 발리 주민증 소지자 10,000루피아이며, 08:00-17:00에 바투르 지오파크 박물관 앞, 스카안 길, 스카르다디 길 등 진입 지점에서 걷습니다(detikBali, 2026년 3월 24일). 지역 주민, 다른 군으로 지나가기만 하는 사람, 기도하러 가는 사람은 면제입니다.
과수원은 어디에 있나요?
2026년 기사에 나온 귤 산지로는 수카와나 마을의 쿠움 반자르와 바투르 마을이 있습니다. 스카르다디 마을에도 길가 판매대가 있습니다. 따기 체험이 되는 과수원은 대부분 간판 없는 주민 밭이라, 길가 귤 판매대에 들러 밭에서 따도 되는지 물어보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귤나무 사이에 고추가 심겨 있기도 합니다.
어떻게 가나요?
우붓에서 테갈랄랑을 거쳐 프넬로칸까지 약 40km, 1-1.5시간 정도입니다. 덴파사르에서는 약 70km, 2시간 정도입니다. 스카르다디는 프넬로칸에서 남서쪽으로 약 3-4km, 수카와나는 북쪽으로 약 10km 떨어져 있습니다. 길은 오르막에 굽이가 많고 안개가 자주 낍니다. 킨타마니행 대중교통은 믿기 어려우니 렌터카나 오토바이를 이용하세요. 수카와나 일출을 보러 새벽에 나섰다면 그 뒤에 과수원에 들르는 순서가 합리적입니다.
제철은 언제인가요?
열매는 보통 8월쯤부터 많아지고, 수카와나 농부들은 2026년 수확이 9월에 끝날 것으로 봤습니다. 즉 2026년 10월 중하순에는 나무에 남은 열매가 적고 값도 높은 편입니다. 직접 따기보다 판매대에서 사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흐름이라면 8-9월이 가장 좋습니다.
언제 한산한가요?
과수원 자체는 붐비는 일이 드물고, 붐비는 곳은 주말과 휴가철의 프넬로칸 도로입니다. 평일 아침 8-10시쯤, 나무 사이가 뜨거워지기 전에 가세요.
단점과 실용 정보
- 공식 가격표가 없고 무게는 상인이 답니다. 따기 전에 1kg당 가격을 먼저 정하세요.
- 과수원 흙길을 꽤 걸어야 하니 편한 신발을 신고 가방을 챙기세요.
- 제철이 아니면 귤만 보고 먼 길을 가는 것은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입장료와 시설이 분명한 농장을 원한다면 딸기이긴 하지만 블란찬의 La Fresa가 더 체계적입니다.
- 위치: 구글 지도에서 스카르다디 마을 보기
- 예약: 없음. 판매대나 과수원으로 바로 가면 됩니다.
- SNS: 최신 수확 소식은 인스타그램에서 검색하세요.
- 확인 시점: 2026년 10월.
나무에 열매가 적을 때는 한 봉지를 달기 전에 상인에게 한 개를 까서 맛보게 해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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