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타마니 블란찬 마을의 La Fresa는 입장료 3만 5천 루피아, 직접 딴 딸기는 100그램당 2만 5천 루피아로 계산합니다. 바구니에 반 킬로만 담아도 12만 5천 루피아입니다. 수치는 detikBali의 2026년 5월 14일 방문 기사 기준이며 2026년 10월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무엇을 즐길 수 있나
5헥타르 농장에서 일본 품종 딸기를 재배합니다. 모종은 일본에서 들여와 반둥에서 키운 뒤 킨타마니에 심습니다. 현지 딸기보다 크고 즙이 많으며 덜 십니다. 입장권은 화이트초콜릿 코팅 건조 딸기나 딸기잼 우유 같은 농장 가공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꽃밭(라벤더,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그네, 미끄럼틀, 토끼장도 있고 토끼 먹이용 당근은 1만 루피아입니다.
아쉬운 점
- 비싼 딸기: 1킬로에 25만 루피아로, 고원 시장의 현지 딸기보다 훨씬 비쌉니다.
- 날씨에 좌우: 운영자도 일본 딸기가 곰팡이에 약하고 강우량의 영향을 받는다고 인정합니다. 순차 재배로 늘 열매가 있게 하지만 딸 수 있는 양은 주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관리 감독 미흡: 방리 관광청은 킨타마니 농업 관광이 대부분 민간 운영이고 지방정부와의 협력은 아직 적다고 밝혔습니다.
- 바투르 전망 없음: 프넬로칸 카페 같은 칼데라 풍경은 기대하지 마세요.
평가
어린아이를 둔 가족에게는 괜찮습니다. 할 일이 분명하고 놀이 공간이 있으며 공기가 선선합니다. 커플이나 바투르 산 풍경이 목적인 여행자라면 한 시간 남짓 머무는데 입장료 3만 5천 루피아와 수확 비용은 비싸게 느껴질 겁니다. 그 돈은 프넬로칸의 Lakeview에서 칼데라를 보며 먹는 점심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참고로 개장 연도는 출처마다 다릅니다. 2025년 9월 기사는 2020년, 2026년 5월 기사는 2022년 7월 일반 개방이라고 적었습니다.
시간, 요금, 위치
- 위치: 방리 킨타마니 군 블란찬 마을. 덴파사르에서 아비안스말, 파양안을 거쳐 약 1.5시간.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운영 시간: 매일 09:00-17:00 WITA(detikBali 2025년 9월 기준).
- 요금: 입장 3만 5천 루피아, 수확 100그램당 2만 5천 루피아(2026년 5월).
- 혼잡도: 평일 약 50명, 주말과 연휴에는 두 배까지.
- Instagram: Instagram 검색. 서반둥 렘방의 La Fresa Farm과는 다른 곳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겉옷을 챙기세요. 킨타마니는 한낮에도 안개가 끼고 추워질 수 있고, 밭은 노지라 농장에서 빌려주는 딸기 무늬 삿갓 말고는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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