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자쿨라(Tejakula) 레스 마을(Desa Les)의 Dapur Bali Mula에는 메뉴판도 가격표도 없습니다. 식사 후 원하는 만큼 내면 됩니다. 참고로 jalanmelali 리뷰(2024년 9월)는 1인 최소 10만 루피아라고 했고, lokasibali 디렉터리는 5만~15만 루피아로 적었습니다. 1인 10만~15만 루피아 정도 준비하면 계산할 때 어색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나오나요?
그날 레스 어부들이 잡은 생선에 따라 정해지며, 2019년 이 주방을 연 즈로 그데 유디아완(유디 셰프)이 요리합니다. 기사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메뉴는 청새치 꼬치, 참치 사테 릴릿, 생선 수프, 문어 세라파, 대나무 통에 익힌 청새치 팀붕안이며 긴 콩 우랍과 흰쌀밥이 곁들여집니다. 디저트는 야자당을 올린 초록 선초 젤리입니다. 일행 중 생선을 안 먹는 사람이 있으면 닭이나 오리 베투투, 우루탄(발리식 돼지 소시지)을 미리 주문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항아리의 아락
아락은 직접 빚습니다. 기본, 모링가 잎을 담근 아락 첼로르, 흙 항아리에서 1년 넘게 숙성한 것이 있고 도수는 약 30~50%입니다. 직접 운전해 로비나나 아메드로 돌아간다면 맛만 보세요.
단점
- 메뉴를 고를 수 없습니다. 그날 만든 음식이 나옵니다.
- jalanmelali 필자는 맛이 덜 맵다고 평가했습니다. 예약할 때 삼발을 넉넉히 부탁하세요.
- 멉니다. 덴파사르에서 약 2.5~3시간이고, 마지막 수백 미터 골목은 미니버스만 겨우 지나갑니다.
- 마을 의식이 있는 날은 문을 닫으니 확인 없이 가지 마세요.
영업시간과 예약
- 점심 12:00~15:00, 저녁 17:00~20:00 (WITA, Atourin·jalanmelali 기준. 다른 디렉터리는 시간이 다름, 2026년 10월 확인)
- 예약: detikBali는 사흘 전 예약을 권합니다. 최신 연락처는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 회차당 약 50~70명 수용, 단체는 일찍 예약하세요
- 위치: 구글 지도에서 보기
점심으로 가면 본달렘 스노클링이나 줄라 마을 산책까지 할 시간이 생깁니다. 둘 다 레스에서 조금 서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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