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Bengong에 따르면 테자쿨라 군 본달렘 마을에서는 스노클링, 다이빙, 글라스보텀 보트, 낚시가 모두 해변에서 약 100m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곳 산호는 1960-1970년대 석회 재료로 채굴되며 파괴됐고, 주민들이 2008년부터 복원해 왔습니다(IDN Times, 2025년 10월).
물속에서 볼 수 있는 것
- 다시 자라는 산호. 국제보존협회 인도네시아의 크툿 사르자나 푸트라에 따르면 본달렘 산호초는 테자쿨라와 거의 같은 군집이며, 약 40년 전 붕괴 후 다시 자라기 시작한 괴상 산호가 주를 이룹니다.
- 인공 어초 정원. 팬데믹 시기 산호 복원 사업에서 주민 약 250명이 가라앉힐 구조물 3,000개 이상을 만들었습니다. 피시돔, 마스크를 쓴 가믈란 연주자, 그리고 기뢰를 끄는 주민 조각상 47개. 1940년대 떠밀려 온 기뢰를 주민들이 뭍으로 끌어올린 일을 기록한 것입니다.
- 정기적인 이식. 2025년 10월 25-27일 해양 축제 자라디 비스타라에서 산호 기질 약 82개를 심고 수중 사진 대회를 열었습니다.
해변은 주민 해양 순찰 모임 Pokwasmas Pantai Bondalem이 지키고 있습니다. 관광부의 Jadesta 포털은 알맞은 포인트 안내와 안전을 위해 현지 해양 가이드와 함께 스노클링할 것을 권합니다.
알아둘 단점
- 해안에 빌라와 리트리트 숙소가 늘고 있어 텅 빈 해변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가이드비나 장비 대여료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정하세요.
- 발리 남부에서 멉니다. 2026년 5월 발리 해양수산국은 테자쿨라 스노클링이 '아직 관리되지 않는다'며 요금 책정 전에 먼저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작성 시점까지 요금은 정해지지 않았으니 현금을 챙기세요.
- 수영이 서툰 사람이 가이드 없이 들어가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북부 해안은 바람이 세지면 조류와 파도가 달라집니다.
가는 법
- 위치: 불렐렝 동쪽 해안 본달렘 마을, 줄라 마을과 테자쿨라 마을 사이. 싱아라자에서 차로 약 1시간, 발리 남부에서 킨타마니를 거쳐 약 3시간. Google 지도에서 보기
- 가이드: 본달렘 숙소나 마을 보존 모임에 문의하세요. 마을 소개는 bali.jadesta.com에 있습니다.
- 최근 사진: Instagram에서 검색
- 같은 길 동쪽의 레스 마을 예 맘페 폭포와 묶어 가기 좋습니다.
IDN Times가 전한 주민 말로는 우기가 끝난 뒤 물이 더 맑을 때가 가장 좋습니다. 한낮 바람에 수면이 거칠어지기 전, 아침에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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