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카사다 지구 프가둥안 마을의 티르타 부아나 폭포는 불렐렝에서 가장 찾아가기 쉬운 폭포 중 하나입니다. 주차장에서 내리막 오솔길로 200~300미터만 걸으면 되고, 싱아라자에서 오토바이로 약 30분입니다. 2026년부터 불렐렝 관광국은 이곳을 QRIS로 입장료를 받는 새 공식 관광지(DTW) 15곳 중 하나로 지정했습니다(Koran Buleleng, 2025년 12월 10일).
무엇이 있나
수량이 많은 물줄기가 천연 웅덩이로 곧장 떨어집니다. 바위 틈에서 솟는 맑은 샘물이 고인 꽤 큰 웅덩이가 두 개 있고, 수영도 할 수 있습니다(detikBali). 예전에는 마을의 터빈 수력발전소였는데, 2017년 전기가 들어온 뒤 주민들이 정비해 2019년 관광객에게 개방했습니다. 관광국은 방문객이 많지만 그동안 공식 요금을 받지 않던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단점
- 탐방로는 정비됐지만 포장되지 않았습니다. 경사는 완만하지만 비 온 뒤엔 미끄럽고, 2026년 우기는 11월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공식 정보가 부족합니다. Visit North Bali 포털은 위치를 프가둥안으로 적으면서 관리 주체를 실랑자나 마을 관광 그룹으로 표기했고, detikBali는 프가둥안의 Bumi Lestari 그룹이라고 썼습니다. 운영 시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매표소에서 QRIS 결제가 이미 운영 중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현금도 챙기세요.
요금, 시간, 위치
- 불렐렝 폭포 2026년 요금: 외국인 4만 5천 루피아, 내국인 1만 5천~2만 루피아, QRIS 결제(불렐렝 관광국). 2021~2023년 옛 요금은 현지인 1만 5천, 외국인 6만 5천 루피아였습니다. 2026년 10월 확인.
- 시간: 공개되지 않음.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가세요.
- 위치: Google 지도에서 보기. 마을 길은 차량 통행 가능.
- 최신 상황: Instagram에서 검색.
같은 수카사다 지역에는 깃깃의 촐렉 파모르 폭포와 2026년 유료 관광지 목록에 함께 오른 암벵안의 젬봉 폭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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