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많은 기트기트 폭포 바로 상류에서 같은 강물이 숲속 절벽 틈으로 떨어지며 불렐렝 수카사다 지구 기트기트 마을의 촐렉 파모르 폭포(Colek Pamor)를 이룹니다. 높이는 약 15~20m이고 산속 샘에서 흘러온 물이 맑으며, 평일에는 방문객이 몇 명뿐인 날도 많습니다. 마을 원로들에 따르면 폭포 이름은 근처의 큰 바위가 흰 석회(파모르)를 살짝 찍어 바른 것처럼 보이는 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트레킹 루트: 정향나무 농원을 지나 20분
- 가는 길: 기트기트는 싱아라자–브두굴 도로변에 있습니다. 차로 싱아라자에서 약 30분, 로비나에서 40~50분, 문둑에서 약 1시간, 우붓에서 2~2.5시간 걸립니다.
- 주차: 작은 주차장이 큰길에서 들어가는 골목에 있고 간판을 놓치기 쉬우니 기트기트 지역에 들어서면 속도를 줄이세요.
- 산책로: 편도 15~30분. 전반부는 다리 두 개를 건너는 콘크리트 길이고, 이후 반얀나무와 주민들의 정향나무 농원 아래 개울을 따라 흙길과 바윗길이 이어집니다.
- 길 찾기: 표지판 없는 첫 번째 갈림길에서는 오른쪽으로, 다음 세 갈래 길에서는 표지판이 있는 계단으로 올라가세요.
입장료, 가이드와 세 폭포 트레킹
- 입장료: 정해진 요금은 없습니다. detikBali는 자율 기부제와 약 3,000루피아의 주차비를 보도했고, 2026년 초 업데이트된 여행 가이드에서는 당시 요금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소액 현금을 챙기세요.
- 가이드: 필수는 아니지만 약 50,000루피아에 현지 가이드를 구할 수 있어 갈림길이 많은 구간에서 유용합니다.
- 트레킹 패키지: 기트기트 현지 트레킹 업체가 촐렉 파모르, 기트기트, 츠부란 두쿠(Ceburan Dukuh) 세 폭포를 도는 3~3.5시간 코스를 입장료와 우비 포함 1인 약 500,000루피아에 운영합니다.
- 편의시설: 주차장, 화장실, 매점, 경비 초소, 쉼터, 그리고 예를 갖춰야 할 작은 사원이 있습니다.
수영과 안전
- 폭포 아래 웅덩이에서 물에 몸을 담글 수는 있지만 주변 바위가 매우 미끄럽습니다. 2017년 3월 말레이시아 관광객이 미끄러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곳에서 익사했고, 관광지가 일시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 수량이 많을 때나 비가 온 뒤에는 수영하지 마세요. 웅덩이가 깊을 수 있고 물줄기 아래 물살이 강합니다.
- 접지력이 좋은 트레킹화나 튼튼한 샌들을 신고, 갈아입을 옷, 모기 기피제, 휴대폰 방수팩을 챙기세요.
- 최적기는 건기(4~10월) 오전으로, 산에 안개와 오후 비가 몰려오기 전이 좋습니다.
실용 정보 및 예약
- 위치: 불렐렝 수카사다 지구 기트기트 마을 —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운영 시간: 매일 06:00~18:00(WITA).
- 요금: 자율 기부, 주차비 약 3,000루피아, 선택 가이드 약 50,000루피아, 세 폭포 패키지 1인 약 500,000루피아.
- 예약: 필요 없으며 바로 방문하면 됩니다. 트레킹 패키지는 기트기트 현지 트레킹 업체를 통해 예약합니다.
- Instagram: Instagram에서 검색
촐렉 파모르 폭포는 아침에 가장 아름답고 안전하니, 로비나나 문둑에서 하룻밤 머물면 훨씬 여유로운 여행이 됩니다. 떠나기 전에 북부 발리의 AccessiaPass 호텔 바우처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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