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인가요
우마니스 갈룽안(Umanis Galungan)은 친척을 방문하고 나들이를 즐기는 날입니다. 하루 동안 의식을 치른 발리 가족들은 함께 해변, 폭포, 동물원, 쇼핑몰로 향합니다.
여행에 미치는 영향
사누르(Sanur), 쿠타(Kuta), 로비나(Lovina) 해변, 기안야르(Gianyar)와 타바난(Tabanan)의 폭포 등 현지 명소는 국내 여행객으로 가득 찹니다. 주차장이 꽉 차고 줄이 길어집니다.
여행자를 위한 팁
조용한 시간을 원한다면 인기 명소는 다른 날로 미루세요. 쉬는 날을 즐기는 진짜 발리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바로 이날입니다. 가족들로 가득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