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s.co.id의 2025년 10월 기사에 따르면 와룽 부 리부의 풀 세트(밥, 페페스, 사테, 청새치 생선 수프)는 Rp30,000입니다. 카랑아셈 망기스 지구 상끼두 마을 멘디라 반자르에 있는 이 가정식 식당은 1950년부터 장사를 해 왔고, 지금은 '부 리부'로 불리는 3대째 니 뇨만 마리아니 씨가 운영합니다.
무엇을 주문할까
대부분 풀 세트를 시킵니다. 청새치 페페스(렘펫)는 카랑아셈식 바세 라장과 매콤한 플레칭, 두 가지 양념으로 나옵니다. 양념은 지금도 손으로 빻고, 페페스는 코코넛 껍질과 숯으로 훈연하며, 사테는 주문 즉시 굽습니다.
- 밥·페페스·사테·수프 세트: Rp30,000
- 사테 추가: 꼬치당 Rp1,000
- 페페스 추가: 한 개 Rp5,000
- 수프 단품: 2025년 10월 기사 기준 Rp25,000, 2023년 기사에는 Rp10,000으로 나와 있습니다. 주문 전에 물어보세요.
detikBali(2022)에 따르면 하루 약 200개의 페페스가 팔리며, 방송 셰프 주나와 레나타도 조리 과정을 보러 찾아왔다고 합니다.
단점
주택가 안 좁은 골목 Jalan Rurung Anyar에 있어 큰 차는 들어가기 어렵고 오토바이가 훨씬 편합니다. 좌석이 적고 칸막이 없는 오픈 주방이라 연기가 테이블까지 오기도 합니다. 현금만 받고, 휠체어 이용이 어렵고, 일부 후기에 따르면 명절이나 마을 의식이 있는 날에는 문을 닫을 수 있습니다. 오후 늦게 가면 음식이 떨어졌을 수 있습니다.
시간과 위치
- 위치: 망기스 상끼두 멘디라 반자르 Jl. Rurung Anyar, 덴파사르 쪽에서 오면 짠디다사 약 10분 전.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시간: Google 정보상 약 11:00-16:00, 다른 기사에서는 10:00부터라고도 합니다. 2026년 9월 확인 당시 Google 지도에 영업 중으로 표시되었습니다.
- 주문: 직접 방문, 예약 불가. 현금을 준비하세요.
- Instagram: Instagram에서 검색
두 가지 페페스가 모두 남아 있는 정오 전에 가고, 식사 후에는 동쪽으로 몇 분 거리의 짠디다사 해변과 석호로 내려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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