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N Times(2025년 11월)와 Tribun Travel(2026년)에 따르면 타스타 동물원 입장료는 인도네시아인 8만 루피아, 외국인 20만 루피아입니다. 매일 09:00-17:00 운영하며 마지막 입장은 16:30입니다. 방문 전 가장 많이 검색하는 질문에 짧게 답합니다.
어디에 있나요?
타바난 바투리티 군 앙스리 마을 반자르 테게에 있으며 정식 명칭은 Taman Satwa Tabanan입니다.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약 54km, 덴파사르에서 약 1.5시간, 막히면 공항에서 2시간까지 걸립니다. Tribun Travel은 바투리티 최초의 동물원이라고 소개합니다.
아이도 정가를 내나요?
2026년 정보로는 5세 이상 어린이도 8만 루피아입니다. 예전엔 5-12세 5만 루피아라는 정보도 있었으니 매표소에서 확인하세요. 온라인 플랫폼 가격이 다를 때도 있으니(외국인 주말권 등) 사기 전에 비교하세요.
아이와 안전한가요?
넓은 주차장, 화장실, 레스토랑, 기념품점,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가족 방문에 무난합니다. 새 공연과 먹이 주기 체험이 있고 코끼리에게도 줄 수 있습니다(Traveloka 기준 추가요금 소 약 2만5천, 대 약 5만 루피아). 먹이를 줄 때는 아이 곁에 있고 손이 우리 안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세요. 코끼리, 곰, 오랑우탄, 악어, 호저, 다양한 새가 있습니다.
단점은?
- 외국인 요금이 내국인의 2.5배입니다.
- 바투리티 고원이라 선선하고, 낮부터 오후까지 비가 자주 옵니다. 얇은 겉옷과 우산을 챙기세요.
- 예약 플랫폼에서는 코끼리 타기와 목욕 체험도 팝니다. 이런 체험을 피하고 싶다면 먼저 발리 윤리적 동물 관광 가이드를 읽어 보세요.
- 쿠타나 짱구에서 왕복 약 3시간이라 타바난의 다른 곳과 묶는 편이 낫습니다.
시간·요금·위치
- 위치: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시간: 매일 09:00-17:00, 마지막 입장 16:30.
- 요금: 내국인 8만, 외국인 20만 루피아. 2026년 9월 확인, 변동 가능.
- 최신 정보: 인스타그램 검색
팁 하나: 동물이 활발하고 비가 오기 전인 09:00 정각에 도착하고, 돌아가는 길엔 같은 마을의 앙스리 온천에서 몸을 녹이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