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spromo의 2026년 5월 업데이트에 따르면 상에의 따만 뭄불은 입장료가 없고 주차비만 냅니다(오토바이 약 5천 루피아, 자동차 약 1만 루피아). 예전 후기 중에는 1인 1만 루피아 입장료를 적은 것도 있으니 현금을 조금 챙기세요. 상에 몽키 포레스트에서 약 750m, 차로 3분 정도입니다.
무엇이 있나
중심은 샘물이 만든 맑은 연못으로, 검정·노랑·주황색 물고기 수천 마리가 삽니다. 연못 가운데에는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사당이 있습니다. 물고기 먹이는 한 봉지 약 2,500루피아이며 물고기를 잡거나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됩니다. 반대편에는 11개의 물줄기가 있는 정화 의식(멜루깟) 공간 빤쪼란 솔라스가 있는데, 9개는 나와 상가 신들, 2개는 강가 여신을 위한 것입니다. 201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뿌라 따만 뭄불은 상에 주민들이 의식에 쓰는 사원입니다.
멜루깟을 하려면
까멘(사롱) 착용은 필수입니다. 사롱 대여 약 5천 루피아, 사물함 약 1만 루피아입니다. 처음이라면 쁘자띠 공물 하나와 짜낭 15-20개를 가져오라고 권하며, 사제(쁘망꾸)가 물줄기 순서를 안내해 줍니다. 복장과 예절은 발리 멜루깟 가이드에 소개한 다른 장소와 비슷합니다.
붐비는 때와 단점
힌두교 큰 명절에는 정화하러 오는 주민들로 방문객이 크게 늘어납니다. 조용한 연못을 보려면 평일 아침에 가세요. 단점은 규모입니다. 한 바퀴 돌고 물고기 밥 주고 사진 찍는 데 30-60분이면 충분해서, 짱구에서 뭄불만 보러 오기에는 아깝습니다. 운영 시간도 출처마다 다릅니다.
시간, 요금, 위치
- 위치: Jl. Brahmana, Sangeh, Abiansemal, Badung. 구글 지도에서 보기
- 시간: 최신 출처 기준 매일 07:00-19:00, 다른 출처는 10:00-18:00·월요일 휴무(2026년 10월 확인, 이른 아침 방문 전 확인 권장).
- 요금: 입장 무료(일부 예전 출처는 1만 루피아), 주차 5천-1만, 사롱 5천, 사물함 1만, 물고기 먹이 2,500루피아.
- 예약: 필요 없습니다. 멜루깟에 사제 동행을 원하면 현장에서 문의하세요.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가장 효율적인 순서는 아침에 상에 몽키 포레스트를 먼저 보고 뭄불로 가는 것입니다. 우붓에서 약 45분, 덴파사르에서 약 1시간 걸립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