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 Petitenget No.43D의 Shooters에서는 도끼 던지기 한 판이 1인 10만 루피아, 빈땅 한 병이 4만 루피아입니다. 카니발 테마의 이 바는 매일 11시부터 자정까지 열며, 공식 메뉴(2026년 10월 확인)로 계산하면 둘이서 게임 두 가지, 식사, 맥주 네 병을 즐기는 밤에 약 70만~75만 루피아가 듭니다.
즐길 수 있는 것
유료 메인 게임은 세 가지입니다. 미니골프 5만, 도끼 던지기 10만, 사격장 10만 루피아(1인 기준). 2026년 1월 한 리뷰는 사격장을 15만으로 적었지만 공식 사이트는 10만이니 카운터에서 확인하세요. 복싱 머신과 농구 아케이드는 코인당 2만, 포토부스는 오후 5시부터 7만 5천. 당구, 탁구, 테이블 축구, 대형 젠가, 스트리트 파이터, 레트로 닌텐도는 무료입니다.
음식과 음료
메뉴는 미국 놀이공원 음식입니다. 와규 패티 두 장의 스매시 버거 8만, 페퍼로니 피자 12만, 른당 피자 13만, 치킨윙 6만 5천,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튀긴 스니커즈 4만 5천. 빈땅, 빈땅 생맥주, 발리하이 생맥주는 4만, 3리터 빈땅 타워는 36만 9천. 칵테일은 9만 5천~12만으로 Bubblegum Margarita와 Dalgona Espressotini가 12만, 샷은 7만 9천입니다. 모든 가격에 세금·봉사료 17.7%가 붙습니다.
2026년 1월 한 리뷰에는 오후 5~7시 맥주 2만 루피아 해피아워가 언급되지만 공식 사이트에는 없습니다. 주문 전에 물어보세요.
둘이서 얼마?
- 도끼 던지기 2인: 20만
- 미니골프 2인: 10만
- 스매시 버거 + 페퍼로니 피자: 20만
- 빈땅 4병: 16만
- 식음료 세금·봉사료 17.7%: 약 6만 4천
합계 약 72만 4천 루피아이며, 게임에도 세금이 붙으면 조금 더 나옵니다.
언제 가면 좋을까
수요일 밤이 가장 붐빕니다. 오후 8시부터 현금과 식사권이 걸린 무료 비어퐁, 오후 5~10시에는 슬라이더 버거가 개당 1만 5천입니다. Chope 정보에 따르면 비어퐁은 21세 이상이니 여권이나 사본을 챙기세요. 낮과 오후는 가족 손님에게 더 맞고, 7만 루피아 어린이 세트도 있습니다.
평가
비치클럽에 질려서 앉아서 마시기만 하는 대신 뭔가 하고 싶은 그룹에게 즐거운 곳입니다. 단점도 분명합니다. 클럽이 아니라 음악은 자정에 끝나고, 늦은 오후까지 아이들이 돌아다닙니다. 17.7% 세금 때문에 메뉴 가격이 최종 계산서보다 싸 보이기도 합니다. 드레스 코드는 없고 편한 옷이면 됩니다. 그 뒤에도 아침까지 춤추고 싶다면 Red Ruby가 같은 거리에 있습니다.
위치와 예약
- 주소: 스미냑 끄로보깐, Jl. Petitenget No.43D.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영업: 매일 11:00~24:00, 게임은 11시부터
- 예약: 워크인 가능, 10명 초과 단체는 shootersbali.com의 WhatsApp으로
- Instagram: @shooters.bali
도끼 던지기와 사격을 먼저 하고 본격적인 음주는 나중에 하세요. 손이 흔들리면 옆 사람에게 덜 안전한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쁘띠텡겟 거리는 좁고 밤에 자주 막히니 주차 자리를 찾느니 차량 호출 앱으로 오는 편이 낫습니다. 낮에는 길 끝의 쁘띠텡겟 사원에서 노을을 보고 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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