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sei는 매주 월요일 쉽니다. 2026년 4~5월쯤 사누르 Jl. Danau Tamblingan No. 49에 문을 연 런던 출신 야키토리 이자카야에서 밤을 보낼 계획이라면 가장 먼저 알아둘 점입니다. 놓치기 쉬운 부분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1. 출처마다 영업시간이 다르다
공식 사이트에는 화~목 17:00~24:00, 금·토 11:30~24:00, 일 11:30~22:00로 나와 있습니다. 2026년 5월 NOW! Bali 기사는 더 짧은 시간(23시 마감)을 적었습니다. 일요일 밤이나 22시 이후에 간다면 먼저 전화로 확인하세요.
2. Junsei와 Tamba는 서로 다른 공간
Junsei는 빈초탄 숯불 그릴이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바로 옆 Tamba by Junsei는 2026년 7월 15일 개장했으며, 10:00~17:00는 일본 차 티룸, 17:00부터 늦은 밤까지는 바이닐 리스닝 바로 운영됩니다(화~일). 술과 레코드가 목적이라면 예약할 때 "Tamba"라고 말하세요.
3. 계산서는 꼬치 단위로 쌓인다
공식 사이트에 링크된 음식 메뉴(2026년 9월 확인) 기준 유기농 닭 야키토리 꼬치당 2.8만 루피아, 특수 부위 3.5만, 삼겹살 4.6만, 채소 1.7만~2.4만입니다. 발리 흑돼지 카츠 샌드위치 같은 안주는 10만~12만, 셰프 오마카세는 60만. 모두 세금 10%와 서비스 8%가 별도입니다. 꼬치 대여섯 개에 안주 하나, 음료 두 잔이면 1인 50만 루피아(약 4만 3천 원)를 쉽게 넘깁니다.
4. 칵테일은 발효가 중심
Tamba의 칵테일은 헤드 바텐더 데디 물야디가 감칠맛을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Quiet Path(누룩), Burnt Rice(구운 쌀 시럽), Umetini(다시마 베르무트) 등이 있습니다. Junsei 사이트에 링크된 음료 메뉴에는 칵테일이 약 12.5만~20만으로 나오지만 일부 페이지에 자카르타 지점 로고가 있어 참고용 범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5. 해피아워와 테마 나이트는 다시 확인
Tamba 개장 당시 FoodieS는 17:00~19:00 칵테일 1+1 해피아워와 Wax Wednesdays(오픈 데크 바이닐), Flip Friday, Highball Hi-Fi Saturdays를 소개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자주 바뀌니 출발 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세요.
6. 파티 장소가 아니다
리스닝 바는 음악을 듣고 조용히 대화하는 곳입니다. 춤추거나 큰 소리의 DJ를 원하는 일행에겐 맞지 않고, 사누르의 밤은 대체로 짱구보다 일찍 끝납니다. 이 지역의 다른 바는 사누르·우붓 나이트라이프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7. 한 주소, 한 셰프, 세 가지 콘셉트
Junsei의 총괄 셰프 아만 라키아니는 같은 주소의 남인도·수마트라 레스토랑 Lamuri의 셰프 겸 오너이기도 합니다. Junsei가 만석이어도 길을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와 연락처
- 위치: Jl. Danau Tamblingan No. 49, Sanur.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예약: Chope(junsei.co.uk/bali에서 링크) 또는 공식 사이트에 적힌 전화 +62 811-1007-7272.
- Instagram: @junsei.bali
- 나이: 주류는 21세 이상에게만 판매되며, 낮 시간 티룸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18시쯤 그릴 가까운 자리를 예약하고, 식사 후 레코드가 돌기 시작할 때 Tamba로 옮기는 흐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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