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나롯이 너무 붐빈다면 서쪽으로 더 가 보세요. 뿌라 루후르 스리종은 따바난 슬레마덱 군 안따쁘 마을(관습 마을 바뚜 룸방)에서 인도양으로 튀어나온 바위 곶 위에 서 있습니다. 덴파사르–길리마눅 간선도로에서 약 170m, 따나롯에서 약 25~30km(차로 45~60분), 덴파사르에서 약 45km 거리입니다.
역사와 특징
- 따나롯, 람붓 시위와 같은 시대인 16세기 당 까향안 사원으로, 고승 당 향 드위젠드라(당향 니라르타)의 순례와 관련이 있습니다.
- ‘스리종’은 ‘성스러운 배’로 풀이되며, 고승의 배가 사원 앞 해변에서 부서졌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네 구역: 3층 메루가 있는 본당, 박쥐 수만 마리가 사는 깊이 약 40m의 박쥐 동굴이 있는 브지 삥잇, 거대한 바위 ‘빠육 끄보 이와’가 있는 뿌라 라뚜 그데 끄보 이와, 그리고 뿌라 믈란띵.
예절과 방문 시기
- 입장료: 없음. 다나 뿌니아 함에 자율 기부(약 1만~2만 루피아)를 해 주세요.
- 사롱(까멘)과 허리띠(슬렌당) 필수. 챙기지 못했다면 사원 관리인에게 대여 가능 여부를 물어보세요.
- 관광객은 보통 바깥 마당(자바)까지만 둘러봅니다. 허락 없이 내부 성소에 들어가지 말고, 생리 중이거나 상중이면 입장하지 마세요.
- 보름(뿌르나마), 그믐(띨름), 갈룽안–꾸닝안, 그리고 210일마다 돌아오는 부다 우마니스 쁘랑바깟 사원 축제(삐오달란)에는 참배객이 많습니다. 행렬을 존중하고 길을 막지 마세요.
- 사원 뒤편 바다는 파도가 거세니 수영하지 마세요.
실용 정보 및 예약
- 위치: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추천 시간: 종교 행사일을 피한 늦은 오후 일몰 무렵. 30~60분 소요.
- 예약: 필요 없으며 바로 방문(사원 주차 가능). 최신 사진: Instagram에서 검색
스리종과 따나롯을 서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묶고, AccessiaPass에서 따바난 호텔 바우처를 찾아 더 알뜰하게 머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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