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포인트는 입장료가 없고 중웃바투 해변에서 스쿠터로 약 5분 거리입니다. 중웃바투와 머시룸 베이 사이 오르막길 옆에 있으며 만과 정박한 배들, 맑은 날에는 해협 건너 아궁산이 보입니다. 아래는 현실적인 반나절 일정입니다(2026년 9월 확인).
08:00 사누르에서 쾌속선
사누르에서 중웃바투까지 약 30분, 편도 요금은 선사와 시즌에 따라 보통 10만-25만 루피아입니다. 많은 배가 모래사장에 바로 대니 샌들을 신고 발이 젖을 각오를 하세요.
08:45 이용료 납부와 스쿠터 대여
2026년 9월 1일부터 클룽쿵 군 조례 2026년 제4호에 따라 외국인은 렘봉안-체닝안 지역 이용료로 성인 2만5천, 어린이 1만5천 루피아를 냅니다. 일부 쾌속선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니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납부 방법은 누사페니다 입도 이용료 2026 글에 있습니다.
중웃바투의 스쿠터 대여는 하루 약 7만-10만 루피아입니다. 가족용 골프 버기는 훨씬 비싸서 몇 시간에 수십만 루피아가 들기도 합니다.
09:15 파노라마 포인트로
해변에서 머시룸 베이 방향 큰길을 따라 오르막을 오릅니다. 주차는 길가나 전망대 앞 식당 앞에 무료로. 중웃바투의 빨간 지붕, 만의 배, 해초 양식장, 발리 본섬이 보입니다. 아궁산은 하늘이 깨끗할 때만 보이며 아침에도 구름에 가리는 일이 잦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곳은 잠깐 들르는 곳이지 주목적지는 아닙니다. 덤불과 나무가 시야를 일부 가리고 15분이면 충분합니다. 제대로 된 난간이 없으니 길가에서 어린아이를 잘 살피세요.
09:45 렘봉안 마을과 옐로 브리지로
렘봉안 마을을 지나 누사 체닝안으로 건너가는 옐로 브리지까지 약 15-20분입니다. 데블스 티어에 들른다면 성인 1인 2만5천 루피아의 관광지 이용료를 준비하세요. 원 게이트 원 데스티네이션 제도의 첫 대상지입니다.
12:00 점심, 또는 저녁에 다시
섬에서 묵는다면 해 질 무렵 다시 전망대로 오세요. 해가 지면 아래로 마을과 배의 불빛이 켜지고, 중웃바투 해변까지는 내리막 5분입니다. 중웃바투에서 하룻밤 묵으면 이 루트가 훨씬 여유로워지고, 섬 호텔 바우처는 출발 전에 AccessiaPas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치와 요약
- 위치: 중웃바투-머시룸 베이 큰길. 구글 지도에서 보기
- 입장: 무료, 외국인 지역 이용료는 별도.
- 단점: 초보 스쿠터 운전자에게는 가파른 오르막, 나무에 시야가 일부 가림.
- 최근 사진: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마지막 팁: 소액 현금을 챙기세요. 렘봉안 언덕에서는 신호가 끊길 때가 있어 QRIS 결제가 멈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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