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ung Nasi Lawar Men Tingen의 나시 짬뿌르 한 접시는 약 2만 루피아(약 1,700원, Pawisik Bali 2025년 2월)부터입니다. 가게는 사누르 까우 쁘장 사리 거리의 빠사르 인따란 시장 구역에 있고 오후 늦게부터 새벽까지 문을 열어, 사누르 주민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야식 장소 중 하나가 됐습니다.
역사가 깁니다. IDN Times Bali와 Pawisik Bali 모두 1970년대부터 장사했다고 기록합니다. 예전에는 바다거북 고기를 팔았는데 바다거북은 지금 보호종입니다. 1980년대부터 이 메뉴를 접고 돼지고기와 닭고기로 바꿨습니다.
무엇을 주문할까?
주인공은 라와르입니다. 채소, 코코넛 채, 다진 고기를 발리 양념으로 버무린 음식이죠. 돼지고기 라와르나 닭고기 라와르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Pawisik Bali에 따르면 접시에는 스라빠, 고기 플로스 같은 발리식 밥 반찬도 함께 나옵니다.
- 돼지고기 라와르 나시 짬뿌르: 이 가게의 대표 메뉴.
- 닭고기 라와르 나시 짬뿌르: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용. 단, 아래 할랄 안내를 보세요.
- 가격: 2025년 2월 자료 기준 한 접시 약 2만 루피아부터. 예전 리뷰에는 1만5천으로 나와 지금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현금을 챙기세요.
- 포장: 가능하지만 코코넛 채와 고기로 만든 라와르는 발리 더위에 금방 상합니다. 몇 시간 안에 먹고, 냉장고 없는 호텔 방에 밤새 두지 마세요.
- 주문: '나시 라와르 바비'(돼지고기)나 '나시 라와르 아얌'(닭고기)과 접시 수를 말하고, 다 먹은 뒤나 포장을 받을 때 계산합니다.
언제 가고, 단점은 무엇인가요?
IDN Times Bali는 밤이 깊을수록 오히려 손님이 늘어난다고 전합니다. 반찬이 다 남아 있고 줄이 길지 않을 때 먹고 싶다면 저녁 이른 시간에 가세요. 영업시간은 공식 발표된 적이 없고 두 매체 모두 '오후 늦게부터 새벽까지'라고만 썼으니, 기념일 밤에는 이곳만 믿고 저녁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 할랄이 아닙니다. 돼지고기를 파는 가게이며 닭고기 라와르를 포함해 할랄 인증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시장 분위기. 가게는 시장과 그 주차장 구역에 있으며 에어컨 나오는 식당이 아닙니다. 빨리 한 끼 하기엔 좋지만 여유로운 저녁 식사엔 덜 맞습니다.
- 맵습니다. 라와르와 발리 삼발은 대체로 매우니 필요하면 삼발을 따로 달라고 하세요.
- 다른 지점. GoFood에는 덴파사르 하얌 우룩 거리의 'Men Tingen 2'도 올라 있습니다. 이 글은 빠사르 인따란의 원조 가게 이야기입니다.
위치: 구글 지도에서 보기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예약은 없고 직접 가서 카운터에서 주문합니다.
Men Tingen은 사누르의 다른 노포들이 비워 두는 시간대를 채웁니다. Men Weti는 보통 정오 전에 다 팔리고, 빠사르 신두는 23:00 가까이 되면 한산해집니다. 사누르에서 한밤중에 배가 고프다면 여기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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