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록각 군 프자라칸(Pejarakan) 마을의 Krisna Grape에서는 성인 1만 루피아를 내면 수입 포도 몇 품종을 먼저 맛본 뒤 어떤 걸 딸지 정할 수 있어. Bali Post(2026년 10월 21일)와 같은 날 Radio Singaraja FM에 따르면 딴 포도는 품종 상관없이 kg당 8만 루피아야.
어떤 곳이야?
농원은 Bli Kadek이라 불리는 Made Sujana 씨가 Banjar Sandikerta의 Jalan Asem Kembar에서 운영해. 품종은 Taldun, Julian, Everest, Akademik이고 맛과 식감이 다 달라. 방식은 간단해. 먼저 맛보고, 마음에 드는 걸 고른 다음 따는 거야. Radar Buleleng(2026년 10월 22일)과 NusaBali도 보도했고, 일반 개방 이후 방문객이 수백 명에 이른다고 해.
5세 이상 어린이는 5천 루피아, 5세 미만은 무료. 수확은 대략 3개월마다 한 번이야.
알아 둘 단점
- 11월은 우기 시작. 주인 스스로 비가 오면 열매 맺기가 어렵고 더운 시기보다 덜 달다고 말해. 가장 단 포도를 원하면 건기가 안전해.
- 마을 안쪽에 있어서 큰길가가 아니야. 주인은 WhatsApp으로 좌표를 물어보라고 하지만, 우리가 확인한 기사들에는 번호가 없었어.
- 2026년 11월 4일 기준 영업시간과 주차비는 공개된 곳이 없어.
- 대량 온라인 주문이나 착불 배송은 아직 안 돼. 직접 가는 수밖에 없어.
- 작은 농가 밭이지 테마파크가 아니야. 카페, 큰 화장실, 놀이시설은 기대하지 마.
가는 방법
프자라칸은 프무테란 바로 서쪽 마을이고 바뉴웨당 만도 이 마을에 속해. 싱아라자에서 북부 해안도로로 차로 약 1.5~2시간 잡으면 돼. 프무테란에 묵고 있다면 바뉴웨당 온천과 묶어서 가기 좋아. 불렐렝의 다른 포도농원과 비교하고 싶다면 동쪽으로 돌아가는 길에 스리릿의 Wira Grape Sejahtera가 있어.
근처에서 하룻밤 묵고 싶다면 AccessiaPass 호텔 바우처로 프무테란 리조트를 거점 삼는 방법이 있어. 예를 들어 우리가 리뷰한 Pondok Sari Pemuteran.
출발 전에
- 위치: 구글 지도에서 보기 (핀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인에게 확인).
- 요금: 성인 1만 루피아, 5세 이상 어린이 5천, 5세 미만 무료, 시식 포함. 딴 포도 kg당 8만 루피아(2026년 10월 기준).
- 영업시간: 미발표. 연락할 때 물어봐.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 소액 현금과 모자를 챙겨. 북부 발리 농원은 한낮에 꽤 뜨거워.
짧은 질문
안 사고 농원에서 먹기만 해도 돼? 시식은 입장료에 포함돼. 가져가는 만큼 kg으로 계산해.
아이랑 가기 괜찮아? 주인이 원래 가족 단위와 아이들 농업 체험을 겨냥하고 있고, 5세 미만은 무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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