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뚜르산과 호수가 보이는 발코니 딸린 편한 객실을 원하면 데사 오큘러스(Desa Oculus), 등산로 출발점 가까이에서 자고 일출 등반 뒤 온천에 몸을 담그고 싶다면 토테메 글램핑(Toteme Glamping)입니다. 둘 다 킨타마니지만 높이가 다릅니다. 오큘러스는 칼데라 가장자리, 토테메는 그 아래 바뚜르 호숫가에 있습니다.
데사 오큘러스: 칼데라 가장자리의 스위트
끄디산 Jl. Windu Sara, 프넬로깐 도로 근처에 있으며 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입니다. 공식 사이트에는 모두 발코니가 있는 네 가지 객실이 나옵니다. Deluxe Lake View 37.5㎡, Panorama Suite와 Summit Suite 각 39㎡, Suite Mountain View 42㎡. 인피니티 풀, Danu Spa, 레스토랑 Kedisan이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직접 예약 시 애프터눈 티, 알라카르트 조식, 식음료 10% 할인, 모닥불 1회가 포함됩니다.
가격: OTA 비교 사이트에서 객실은 1박 약 US$60-85부터, 대략 Rp100만-140만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OTA에서 함께 판매되는 개인 풀 빌라는 훨씬 비쌉니다.
후기 속 단점: 여러 층 건물이라 계단이 많고, 엘리베이터 유무는 출처마다 다릅니다. 2026년 10월 후기에는 수영장 청결과 들쭉날쭉한 조식에 대한 불만이 있었습니다. 객실에 TV와 냉장고가 없고, 호텔 저녁 식사는 비싸다는 평, Grab 잡기가 어렵다는 점, 일출 지프가 지나가는 새벽 3시쯤부터 차량 소음이 들릴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토테메 글램핑: 온천이 있는 호숫가 텐트
토테메는 또야 붕까 지역 Jalan Songan에 있고, 바뚜르산 일출 트레킹 출발점에서 약 500m입니다. 에어컨, 킹 침대, 테라스가 있는 텐트 두 종류가 있습니다. Standard는 19㎡로 텐트 밖 공용 욕실, Deluxe는 26㎡로 전용 욕실입니다. 천연 온천 풀은 투숙객 무료입니다.
가격: Trip.com에 2026년 10월 23-24일 평균 1박 약 Rp208만으로 나옵니다. 비투숙객은 데이패스를 1인 Rp40만(6세 이상)에 살 수 있고, 07:00-16:00 이용에 식음료 크레딧 Rp30만과 수건이 포함됩니다.
2026년 후기 속 단점: 호수 주변 파리가 반복되는 불만이고, 난방이 없는 텐트는 밤에 눅눅하고 춥습니다. 레스토랑 음악이 텐트까지 들리고, Standard 투숙객은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 공용 욕실을 써야 합니다. 근처에 가게가 없으니 물과 간식을 챙기세요.
그래서 어디를 고를까?
- 커플, 신혼여행, 며칠간 원격 근무: 데사 오큘러스. 객실이 넓고 발코니 전망이 있으며 프넬로깐 카페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 바뚜르 등반객, 예산을 아끼는 2인, 온천이 목적인 사람: 토테메.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출발점까지 걸어가는 편이 칼데라 가장자리에서 차로 내려오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 나이 든 가족과 함께: 두 곳 모두 계단이 있습니다. 저층 객실을 요청하거나(오큘러스) 공용 욕실까지 걸을 필요 없는 Deluxe 텐트를 고르세요(토테메).
- 당일 방문객: 토테메 데이패스는 끄디산에서 출발하는 바뚜르 호수 카누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킨타마니 일대 숙박 요금을 아직 비교 중이라면, 예약 전에 AccessiaPass에서 현재 판매 중인 호텔 바우처도 기준으로 삼아 보세요.
연락처와 위치
- 데사 오큘러스: 구글 지도에서 보기, desaoculus.com의 Book Now 버튼으로 예약, 인스타그램 @desa.o.c.u.l.u.s.
- Toteme Glamping & Hot Spring: 구글 지도에서 보기, toteme-kintamani.com에 나온 왓츠앱으로 예약, 인스타그램 @toteme_glamping_kintamani.
킨타마니의 밤 기온은 15°C 아래로 내려갈 수 있고 호숫가는 더 춥습니다. 특히 텐트를 고른다면 재킷과 두꺼운 양말을 챙기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