뗌복 바락 폭포 입장료는 인도네시아인 1만 루피아, 외국인 약 2만 루피아이고, 삼방안 마을 Gang Cengkeh 주차장에서 약 700m를 걸어야 합니다. 싱아라자 시내에서 차로 약 15분, 로비나 칼리북북에서 약 30분 걸립니다. 발리어 '바락'은 빨간색이라는 뜻으로, 높이 약 8m 폭포를 붉은 절벽이 감싸고 있어 붙은 이름입니다. 현지에서는 Lanting Grembyang이라고도 부릅니다.
무리 없는 오전 일정
- 07:30 로비나 출발. 싱아라자를 지나 남쪽 삼방안으로, Gang Cengkeh 표지판을 따라갑니다.
- 08:00 주차 후 표 구입. 관광 정보상 매표소는 대략 07:00-17:00 운영하지만 바뀔 수 있으니 늦은 오후는 피하세요.
- 08:05-08:30 도보 이동. 논두렁, 한쪽에 난간이 있는 꽤 가파른 계단, 계단 없는 흙길, 마지막으로 강가를 따라 상류로. 편도 20-30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 08:30-09:30 붉은 절벽 아래에서 사진과 휴식. 아침엔 빛이 부드럽고 사람이 적습니다.
- 10:00 복귀. 돌아오는 오르막이 가장 힘드니 체력을 남겨 두세요.
같은 마을이라 삼방안의 알링알링 폭포와 함께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차이는 분명합니다. 알링알링은 가이드와 함께하는 절벽 다이빙과 천연 미끄럼틀, 뗌복 바락은 경치와 사진 위주입니다.
폭포 웅덩이에서 수영 금지
NusaBali와 Bali Post에 따르면 2026년 4월 25일 슬레만 출신 여행자가 이곳 웅덩이에서 익사했습니다. 이장은 2017년에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웅덩이는 넓고 깊으며, 마을은 물놀이 금지 표지판을 세워 두었습니다. 사고 이후 마을과 불렐렝 관광청은 운영 방식을 재검토하고 위험 구역 임시 폐쇄도 검토 중입니다. Bali Post는 이곳이 아직 군수 규정에 따른 공식 관광지로 지정되지 않았고, 매표는 마을기업 BUMDes Giri Amertha 산하 그룹이 맡는다고 전했습니다. 지형이 낯설다면 현지 가이드를 쓰세요.
알아둘 단점
- 내려가는 계단이 가파르고 비 온 뒤 미끄럽습니다. 노약자, 안아야 하는 영유아 동반, 휠체어 이용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편의시설이 적습니다. Tatkala의 2023년 기사에 따르면 폭포 쪽에 화장실이 없고 매표소에 작은 매점 하나뿐이라 물은 챙겨 가세요.
- 폭포 자체는 낮습니다. 볼거리는 붉은 절벽입니다.
- 주말엔 붐빕니다. 수카사다 군청 사이트는 월-목요일 방문을 권합니다.
요금·주차·위치
- 위치: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입장료: 내국인 1만 루피아(삼방안 마을 사이트 2025년 11월, NusaBali 2026년 4월), 외국인 약 2만 루피아. 2026년 9월 확인.
- 오토바이 주차: 약 2천 루피아.
- 최신 소식: 인스타그램 검색으로 탐방로가 닫혀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07:30에 여유 있게 나서려면 로비나나 싱아라자에서 하룻밤 묵는 편이 편하고, 이 지역 호텔 숙박권은 AccessiaPass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엔 로비나 해변 돌고래 투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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