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누르에 술을 전혀 팔지 않는 새 나이트 바가 생겼습니다. Jl. Danau Toba 12번지의 Bloom After Dark는 목~토요일 19:00~24:00 영업하며 바이닐 DJ와 목테일 메뉴가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운영했고 4월에 그랜드 오프닝을 계획했으며, Honeycombers는 2026년 6월 사누르 바 가이드에서 '2026년 신규'로 소개했습니다.
Jl. Danau Toba에서 달라진 점
Bloom After Dark는 새 건물이 아닙니다. 낮에는 꽃집 The Bali Florist 옆 Café Bloom의 코워킹 공간 BloomWerk이고, 해가 지면 2001년부터 Bali Vinyl Movement를 이끌어 온 DJ 그룹 Westside MuzeeQ와 함께하는 바이닐 감상 라운지로 바뀝니다. 소울, 펑크, 재즈, R&B, 60~90년대 히트곡, 하우스가 나옵니다. 주인은 사누르 보행로 공사로 거리가 한산해졌을 때 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벽에는 레코드가 가득하고, 테이블마다 혼자 들을 수 있는 턴테이블과 헤드폰, 레트로 닌텐도와 보드게임이 있습니다. Honeycombers는 가족과도 갈 수 있는 작은 바라고 소개합니다.
가기 전에
- 현금 불가: QRIS, 체크카드, 신용카드로만 결제.
- 주차: 2025년 12월 사누르 보행로 공사가 끝난 뒤 이 길은 노상 주차 금지이며, 약 200m 떨어진 Jl. Wira에 공영 주차장이 있습니다.
- 가격: 2026년 10월 기준 목테일 가격은 사이트나 리뷰에 공개되지 않았으니 카운터에서 메뉴를 확인하세요.
- 단점: 실내가 좁고 일주일에 세 번만 열며 자정에 닫습니다. 클럽 분위기는 기대하지 마세요.
술이 없으니 직접 운전해서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누르의 밤 장소입니다. Honeycombers 필자는 신두 야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이곳을 발견했는데, 금요일 밤 동선으로 딱 맞습니다.
- 위치: Jl. Danau Toba No. 12, Sanur,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영업시간: 목~토 19:00~24:00
- 인스타그램: @bloomafterdark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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