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에 따라 무료부터 보드 1개, 비행 1회당 약 100만 루피아까지 다양합니다. 가루다 인도네시아, 콴타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항공은 보드를 일반 위탁 수하물로 취급하고(가루다는 스포츠 장비 1개에 무료 23kg을 추가로 줍니다), 라이온에어 그룹과 젯스타는 보드마다 취급 수수료를 받습니다. 아래 수치는 각 항공사 공식 페이지에서 가져와 2026년 10월에 확인했으며,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예약할 때 다시 확인하세요.
항공사별 요금과 제한
- 가루다 인도네시아: 23kg 미만, 길이 300cm 미만의 서핑보드를 포함한 스포츠 장비 1개는 추가 무료 수하물로 운송됩니다. 두 번째 장비는 일반 수하물 허용량에 포함됩니다. 개당 절대 한도는 32kg이며 화물칸 여유에 따라 실립니다.
- 바틱에어, 라이온에어, 슈퍼에어젯: 보드는 무료 수하물과 사전 구매 수하물 모두에서 제외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구매 시 취급 수수료는 보드 1개당 구간별 20만 루피아(호주 구매 20호주달러, 싱가포르 구매 20싱가포르달러). 최대 길이 230cm, 최대 무게 23kg이며 특수 수하물 양식을 작성해야 합니다(바틱에어 고객센터, 2025년 4월 3일 업데이트).
- 윙스에어: 프로펠러기로 최대 길이 200cm. 2024년 5월 12일부터 수수료는 보드 1개당 101만 루피아입니다. 라이온 그룹 연결편에 윙스에어 구간이 있으면 200cm 제한이 적용됩니다.
- 시티링크: 보드는 무료 수하물 허용량에 포함되고 개당 취급 수수료가 붙습니다. 에어버스 A320은 최대 227cm(편당 최대 10개), ATR 72-600은 최대 170cm(최대 2개). 공식 수수료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3자 사이트는 국내선 약 10만-30만 루피아라고 하니 추정치로 보세요.
- 에어아시아: 무게 등급(20, 25, 30, 40kg)별로 Sports Equipment Allowance를 구매하며, 한 등급당 보드 1개, 최대 길이 277cm, 보드백 필수입니다. 호주 노선 에어아시아 항공편에서는 15kg까지 보드 1개가 무료입니다.
- 젯스타: 국제선 대형 수하물 수수료는 예약 시 또는 Manage Booking으로 내면 개당 편당 40호주달러, 공항에서는 45호주달러입니다. 무게 허용량은 늘지 않습니다. 최대 길이 2.3m, 단 국제선 보잉 787은 2.77m. 승객당 대형 수하물은 최대 2개.
-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보호 케이스에 넣고 핀을 뗀, 23kg 미만·3m 미만의 보드는 수하물 포함 운임(Choice 또는 Flex)에서 추가 요금 없이 일반 위탁 수하물 1개로 계산됩니다.
- 콴타스: 보드는 일반 허용량에 포함됩니다. 보드백 필수, 32kg·277cm까지이며 더 길면 화물로 보내야 합니다. 직원이 fragile 태그를 붙이고 책임 제한 동의서에 서명을 요청합니다.
- 싱가포르항공: 보드는 허용량에 포함되며 개당 32kg, 315 x 75 x 80cm 이내, 보호 백이나 하드 케이스 포장이 필수입니다.
요금보다 보드 길이가 더 중요할 때가 많다
길이 제한은 보드만이 아니라 백 기준이며, 보드백은 보통 10-15cm 정도 더 깁니다. 그래서 라이온 그룹의 230cm 제한에는 대략 7'2" 이하 보드만 들어가고, 9'0" 롱보드(274cm)는 사실상 가루다, 콴타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항공에서만 안심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백 길이를 재고 예약할 때 알려 주세요.
보드를 안전하게 싸는 법
- 핀과 리쉬를 분리하세요. 핀은 안에 굴러다니지 않게 백 주머니에 넣으세요.
- 노즈, 테일, 레일을 파이프 폼이나 뽁뽁이로 감싸고, 빈틈은 웻슈트와 수건으로 채우세요. 이 충전물도 무게에 포함됩니다.
- 두꺼운 여행용 보드백을 쓰세요. 평소 쓰는 얇은 보드 삭스로는 위탁 수하물에 부족합니다.
- 집에서 무게를 재세요. 개수제 항공사에서 23kg을 넘기면 보드 수수료보다 더 비쌀 수 있습니다.
- 체크인 전에 보드 사진을 찍어 두세요. 파손된 채 도착하면 수하물 구역을 나가기 전에 분실물 센터에 신고해 파손 보고서(PIR)를 받으세요. 나중에 하는 신고는 자주 거절됩니다.
아니면 발리에서 빌릴까?
꾸따 해변에서 초보자용 소프트보드는 시간당 약 5만-10만 루피아, 하루 약 15만-30만 루피아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가게마다 다름). 짱구와 울루와뚜의 서프숍은 중급자용 하드보드를 일 단위나 주 단위로 빌려주는데, 가격은 가게마다 다르니 직접 물어보세요. 서핑 스쿨과 초보자 해변은 발리 서핑 배우기 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져갈까 빌릴까?
- 가져가기: 가루다, 콴타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항공을 타고 손에 맞는 보드가 있다면. 비용은 0이거나 초과 무게분뿐입니다.
- 계산해 보기: 바틱에어나 라이온에어라면 편도 20만 루피아, 직항 왕복 40만 루피아에 230cm 제한까지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 여행이라면 좋은 보드를 매일 빌리는 것보다 대개 저렴합니다.
- 빌리기: 초보자이거나 5일 미만 머물거나, 230cm가 넘는 롱보드를 갖고 있는데 항공권이 라이온 그룹이나 787이 아닌 젯스타 편이라면.
응우라라이 공항의 대형 수하물 카운터는 일반 체크인과 따로 있으니 귀국할 때 15-20분 여유를 두세요. 카운터 위치와 출국 동선은 응우라라이 공항 가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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