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야르 벵(Beng) 마을 반자르 판데에 있는 Warung Babi Guling Pande Egi의 스페셜 한 접시는 2026년 6월 기준 39,000루피아입니다. 밥, 바삭한 껍질, 로스트 고기, 발리식 소시지, 라와르, 잭프루트 커리, 국물이 따로 나옵니다. 매일 08:00-21:00 영업하며 우붓 중심에서 차로 약 30분, 큰길에서 조금 들어간 논 가장자리에 있습니다.
무엇을 주문하고 얼마 드나
후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메뉴는 스페셜(porsi spesial)로, 일반 나시짬뿌르보다 반찬이 풍성합니다. 1만8천 루피아 돼지고기 사테 세트와 음료(레모네이드 약 1만8천 또는 코코넛)를 더하면 1인 6만-8만 루피아 정도입니다. 보통 접시는 더 싸서 2021년에는 일반 2만6천, 점보 3만3천이었으니 그 뒤로 몇천 루피아 올랐습니다.
- 스페셜: 3만9천 루피아, 첫 방문에 가장 무난.
- 사테 세트: 1만8천 루피아, 숯불구이.
- 쿠아 아레스(바나나 줄기 돼지고기 국): 라와르의 매운맛을 달래 줍니다.
가격은 2026년 9월, 2026년 6월자 후기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카운터 메뉴판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언제 가야 하나, 품절되나?
오전 11시 전에 동나는 바비굴링 노점과 달리 판데 에기는 하루 종일 돼지를 교대로 굽습니다. detikBali(2022)에 따르면 평일 180-200그릇, 붐비는 날엔 최대 300그릇을 팝니다. 우리가 확인한 자료에는 정해진 품절 시간이 없습니다. 진짜 문제는 대기 줄입니다. IDN Times(2024)는 연휴 시즌엔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고, 주말엔 줄이 주차장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평일 11:30 전이나 14:00 이후가 좋습니다.
솔직한 평가
장점은 분명합니다. 깨끗하고 정돈된 주방, 논을 바라보는 2층 식당, 일정한 맛. 주인 판데 푸투 앙기아(도도)는 "발리 와룽은 지저분하다"는 인식을 없애고 싶어 했습니다. 2016년 12월 9일 문을 열었고, 그 전에는 가족이 1998년부터 의식용 통돼지 주문을 받아 왔습니다.
단점: 마을 길 안쪽에 있어 개인 오토바이나 전세 기사가 돌아갈 때 호출 앱을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분위기는 길가 노점보다 식당에 가깝고, 아직 2만-3만 루피아인 기안야르의 다른 마을 바비굴링보다 조금 비쌉니다. 우붓에만 머문다면 프리아탄의 와룽 테게스가 더 가깝습니다.
위치, 시간, 주문 방법
- 주소: 기안야르군 벵 마을 반자르 판데. 구글 지도에서 보기
- 시간: 매일 08:00-21:00. 갈룽안이나 녜피 전후엔 구글 지도로 확인하세요.
- 주문: 예약 없이 방문하거나 GoFood에서 "Babi Guling Pande Egi, Gianyar"로 배달.
- 인스타그램: @babigulingpandeegi
판데 에기는 기안야르 동부를 둘러보는 날 점심으로 넣는 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전설적인 와룽으로 하루를 채우려면 품절 시간까지 정리한 발리 맛집 루트 4가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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