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화)부터 킨타마니의 프넬로칸 전망대(Anjungan Penelokan)에서 노점상과 행상이 정리됐습니다. 방리 군 공공질서청(Satpol PP)이 군 관광문화국, 바투르·크디산 관습 마을의 자경단(pecalang), 군·경찰과 함께 단속했으며, 그 전에 상인들에게 1차, 2차 경고장이 발송됐습니다(Bali Post, 2026년 10월 7일). 방리 군 관광문화국장 I Wayan Dirga Yusa는 전망대는 원래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곳이며 순찰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방문객에게 어떤 의미인가?
바투르 산과 바투르 호수를 내려다보는 테라스에서 걸음마다 물건을 권유받지 않고 사진을 찍기가 더 편해질 것입니다. 음료가 필요하면 프넬로칸 대로를 따라 있는 와룽과 카페는 평소처럼 영업합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
- 전망대 끝에 개인이 건축 허가 없이 대형 전광판을 설치했습니다. 관광문화국은 경관을 해친다며 Satpol PP에 처리를 넘겼습니다(Bali Post, 2026년 9월 9일).
- 2022년 약 98억 루피아를 들여 정비한 프넬로칸 보도는 곳곳이 벗겨지고 깨졌는데, 방리 군은 올해 보수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습니다(Bali Post, 2026년 9월 28일). 유모차나 휠체어라면 조심하세요.
- 울룬 다누 바투르 사원 앞 바투르 길에서 킨타마니 대로까지는 구멍이 많아 주 정부가 2026년 10월이나 11월부터 보수할 계획입니다. 공사 중이면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요금과 가는 방법
- 킨타마니 구역 입장료: 외국인 5만 루피아, 내국인 2만 5천 루피아, 발리 신분증 소지자 1만 루피아. 08:00-17:00에 바투르 지오파크 박물관 앞 등의 검문소에서 징수합니다(방리 군 관광국, detikBali 경유, 2026년 3월; 2026년 10월 확인). 원게이트 온라인 결제는 2026년 7월 시범 운영 예정이었지만 시행 발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 위치: Google 지도에서 보기. 우붓에서 북쪽으로 차로 약 1시간.
- 최신 상황: Instagram에서 검색.
오전 8시 전에 도착하면 호수 위 아침 안개와 아직 비어 있는 징수소라는 두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그다음엔 전망대에서 수백 미터 거리의 바투르 화산 박물관에 들르거나, 같은 풍경을 보며 와룽 조웻에서 바삭한 틸라피아를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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