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aBali에 따르면 마르가 군 차우 블라유 마을 스리부파티 반자르의 픙엠푸 폭포 입장료는 2026년 1월 기준 1인 3만 루피아입니다. 높이 41m의 폭포로 덴파사르에서 약 21~25km 떨어져 있고 약 150개의 계단을 내려가야 합니다.
지금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2025년 중반부터 차우 블라유 마을 기업(BUMDes Utsaha Sedana Artha)이 운영합니다. 2025년 6월에는 내국인 1만, 외국인 2만 루피아였고, 2026년 1월 NusaBali는 1인 3만 루피아이며 그중 3분의 1은 손님을 데려온 가이드나 기사에게 돌아간다고 전했습니다. '기부만 받음', '주차 2천 루피아'라고 적힌 옛 블로그 정보는 이제 맞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최신 기사로 확인했으며 현금을 준비하세요.
어떻게 가나요?
덴파사르에서 스므피디~믕위를 거쳐 북쪽 마르가 방향으로 차로 약 40~45분, 공항에서는 약 1시간 15분입니다. 마을 길가에 2025년에 정비한 주차장이 있지만 주말에는 자리가 부족합니다. 주차장에서 철제 난간이 있는 콘크리트 계단 약 150개를 내려갑니다. 돌아오는 오르막이 훨씬 힘듭니다.
수영할 수 있나요?
평상시에는 가능합니다. 폭포 아래에 얕은 천연 웅덩이가 있고 물살도 세지 않습니다. 다만 2025년 12월 말 돌발 홍수로 폭포 아래 통나무, 대나무, 장식용 대나무 다리가 휩쓸려 갔고 2026년 1월에야 정리가 끝났습니다. 우기에 물이 갈색이거나 상류에 폭우가 내린 뒤에는 물에 들어가지 마세요.
언제 가장 한산한가요?
운영은 대략 08:00~17:00입니다. 원래 방문객이 적어, 이장에 따르면 2025년 중반에는 하루 20~25명, 홍수 후에는 10~15명이었습니다. 협곡이 아직 그늘지고 계단이 비어 있는 08:00~10:00가 가장 좋습니다.
단점은 무엇인가요?
- 폭포 아래에는 와룽이 없으니 마실 물을 챙기세요.
- 비 오면 계단이 미끄럽고 휠체어나 무릎이 약한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건기 막바지에는 수량이 줄어듭니다. 웅장한 폭포를 원한다면 여기는 아닙니다.
- 옛 자료에는 폭포 근처에 약 30m 동굴이 있다고 나옵니다. 지금도 들어갈 수 있는지 직원에게 묻고 손전등을 챙기세요.
함께 둘러볼 곳은?
같은 마르가 군에 쿠쿠 마을의 원숭이 숲이자 과일박쥐 서식지인 알라스 크다톤과 푸푸탄 마르가라나 전투를 기리는 17m 높이의 마르가라나 기념비가 있습니다. 세 곳을 반나절에 돌 수 있습니다.
- 위치: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최신 사진과 상황: Instagram에서 검색
갈아입을 옷은 방수 가방에 넣고 끈 달린 신발을 신으세요. 픙엠푸에서 가장 힘든 건 내려가는 길이 아니라 젖은 옷으로 150개 계단을 다시 오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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