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바난 바뚜리띠 군 안따빤 마을의 짬뿌한 안따빤 폭포는 매일 09:00~17:00(WITA)에 운영하며, 주차장에서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세 갈래 물줄기가 이끼 낀 바위벽을 타고 아래 작은 웅덩이로 떨어집니다. 레케레케 폭포에서 1km도 안 되지만 훨씬 한적합니다.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2026년 자료가 서로 다릅니다. IDN Times Bali(2026년 4월)는 1인 1만~2만 루피아, 한 2026년 방문 가이드는 2만(연휴에는 3만) 루피아, 또 다른 여행 블로그는 매표소에서 3만 루피아를 냈다고 적었습니다. 카드 결제가 안 되니 1인 2만~3만 루피아를 현금으로 준비하세요(2026년 9월 확인). 주차는 무료이거나 입장료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몇 시에 가면 좋나요?
매표소는 09:00에 엽니다. 09:00~10:30이 보통 가장 한산하고, 사진 찍기 좋은 빛은 10:00~11:30 무렵입니다.
수영할 수 있나요?
물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제대로 된 수영은 기대하지 마세요. 웅덩이가 얕아 몸을 담그고 물장난하기에 알맞습니다. 건기에 방문한 한 블로그는 가장 깊은 곳도 가슴 높이였다고 합니다. 폭포 주변 바위는 이끼와 물보라 때문에 매우 미끄럽습니다.
가는 길이 힘든가요?
아닙니다. 주차장에서 약 100미터로, 완만한 계단 20개 정도를 지나면 강을 따라 평평한 길이 이어집니다. 발리에서 가장 가기 쉬운 폭포 중 하나라 아이들이나 짧은 거리는 걸을 수 있는 어르신에게도 괜찮습니다.
화장실과 먹을 곳이 있나요?
입구 근처에 간이 화장실이 있지만 탈의실은 없으니 사롱을 챙기세요. IDN Times는 폭포가 보이는 카페가 있다고 했고, 2026년 가이드는 그 이름을 River Flow Cafe라 하며 10:30쯤 문을 연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그는 방문 당시 판매점을 하나도 보지 못했다고 하니 마실 물은 직접 가져가세요.
어떻게 가나요?
주소는 안따빤의 Jalan Swadaya입니다. 덴파사르에서 약 1시간, 우붓에서 약 32km, 브두굴에서 13~14km입니다. 같은 길에 있는 레케레케 폭포와 묶어 가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대중교통이 없으니 스쿠터, 렌터카, 기사를 이용하세요.
누가 실망할까요?
높고 힘찬 폭포를 찾는 사람입니다. 여행 블로그 두 곳에 따르면 높이는 약 10미터(IDN Times는 15~20미터)이고, 건기에는 수량이 적으며, 정원과 다리가 낡아 간다는 방문객 평도 있습니다.
위치 정보
- 위치: 따바난 바뚜리띠 군 안따빤 Jalan Swadaya.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입장료 2만~3만 루피아 현금, 운영 09:00~17:00(WITA). 예약 불필요.
- Instagram: @campuhan_antapan_waterfall
안따빤은 브두굴로 가는 산길에 있어 브두굴에서 하룻밤 묵으면 매표소가 여는 09:00에 도착할 수 있고, 이 지역 호텔 바우처는 AccessiaPass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우붓보다 서늘하니 물에 젖은 뒤 입을 얇은 겉옷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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