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냐르 군 시앙안(Siangan) 마을 반자르 반둥에 있는 반둥 폭포(Bandung Waterfall)의 입장료는 1인 2만 루피아, 운영 시간은 현지 시각 08:00-18:00입니다(detikBali, 2025년 11월 27일). 서자바의 반둥과는 관계가 없고, '반둥'은 폭포가 있는 마을 공동체(반자르) 이름입니다. 높이 약 10미터로, 오래된 댐 아래로 떨어지며 천연 웅덩이를 만듭니다.
2만 루피아로 볼 수 있는 것
내려가는 길이 짧고 detikBali에 따르면 상태도 괜찮아, 방리의 여러 폭포처럼 긴 트레킹은 필요 없습니다. 아래에는 몸을 담글 수 있는 웅덩이가 있습니다. Budayabali(2024년 8월)는 방문객들이 웅덩이 근처 바위에서 뛰어내리기도 한다고 썼습니다. 안전 장치가 있는 공식 활동이 아니며, detikBali도 물에 들어가기 전에 수심을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두 번째 볼거리는 위쪽의 댐입니다. Budayabali는 17세기 네덜란드 댐이라고 소개하지만, 이 연대는 의심스럽습니다. 기냐르가 네덜란드 보호령이 된 것은 1900년 무렵이기 때문입니다. 식민지 시대 댐 정도로 보고 연도에 얽매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아쉬운 점
- 시설이 소박합니다. detikBali는 간식을 챙겨 오라고 권합니다. 테게눙안 폭포처럼 카페가 줄지어 있지 않습니다.
- 미끄럽습니다. 길과 웅덩이 주변 바위가 특히 비 온 뒤 미끄럽습니다. 노약자나 수영을 못 하는 어린아이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작습니다. 높이가 약 10미터라 짱구나 울루와뚜에서 일부러 찾아올 만한 곳은 아닙니다.
- 최신 정보가 적습니다. 우리가 찾은 가장 최근 요금 자료는 2025년 11월 것이고, detikBali 기사 사진도 구글 리뷰에서 가져온 것이었습니다. 매표소 가격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평가
이미 기냐르 시내, 프젱, 베둘루에 있다면, 예를 들어 크보 에단 사원을 본 뒤 45-60분 들르기에 괜찮습니다. 이곳을 위해 하루 일정을 짤 정도는 아닙니다. 맑은 날 오전에 가고, 갈아입을 옷을 챙기세요.
연료 관련: 2026년 10월 중순 detikBali는 기냐르 주민들이 기름을 구하려고 주유소를 10곳까지 돌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오토바이를 빌린다면 덴파사르나 우붓에서 먼저 가득 채우세요.
시간, 가격, 위치
- 입장료: 1인 2만 루피아(detikBali, 2025년 11월. 2026년 10월 확인, 더 최근 자료 없음).
- 시간: 현지 시각 08:00-18:00.
- 위치: 기냐르 시앙안 마을 반자르 반둥. Google 지도에서 보기
- 예약: 필요 없음. 매표소에서 결제합니다.
- Instagram: 공식 계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Instagram에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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